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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S 레코드 타입과 설명

DNS 레코드를 알기 전, 몇가지 선지식이 필요합니다.

  • 도메인(Domain)
  •  DNS(Domain Name System)
  • IP 주소(IP Address)

DNS (Domain name System)의 레코드는 몇가지 종류의 레코드가 존재합니다.

  • A 레코드(Address Mapping records)는 주어진 도메인에 연결을 위한 IP주소를 의미합니다.
    예를 들어 웹 브라우저에서 naver.com 를 입력하게 되면, 210.89.160.88 으로 이동이 되게 되는데, 이는 A 레코드를 사용하여 설정을 하게 됩니다.
  • AAAA 레코드 (IP Version 6 Address records)는 A 레코드와 비슷하지만, 확장된 A 레코드를 의미 합니다.
    레코드 AAAA 혹은 쿼드 A 레코드 라고 불리기도 하며, 확장된 아이피를 연결하기 위한 레코드 입니다.
    확장된 아이피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“IPv6” 를 검색해 보세요.
  • CNAME 레코드 (Canonical Name)
    구매한 도메인에 2차 도메인을 부여하는 것으로 제 개인 블로그 주소인 odenwar.net 주소에 CNAME 레코드를 사용하여 shop.odenwar.net 를 연결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.
  • MX 레코드 (Mail exchanger)
    DNS 도메인 이름의 메일서버의 정보를 알려주기 위하여 사용합니다.
  • NS 레코드 (Name Server) 
    호스트의 네임서버를 등록하여 사용하는곳입니다.
  • TEXT 레코드 (Text) 
    형식이 지정되지 않은 텍스트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.
    도메인의 텍스트레코드를 저장함으로서 도메인의 구매자임을 인증 하거나, 메일 서버의 경우에는 가짜메일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을 위하여 사용합니다.

 

Posted in How to used, Review, Synolog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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